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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 등교 가족 공통적인 일상



9시 등교가 시작됐습니다.
8시 35분에 집을 나섭니다.

정민이는 한마디도 안하고 앞서갑니다.

부양 앞에서 아빠에게만 인사만 하고 갈 길 가는 아이들,

정아야 오빠에게 인사해야지

얼굴도 안보고 손을 흔들며 '바이'.

그러든 말든 무시하고 갈 길 가는 정민....ㅠㅠ


이렇게 다정한 오누인데 학교 앞에선 왜 그리 찬바람이 쌩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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