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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덕소 물놀이장 왜 이렇게 좁은 거야, 삼패 물놀이장, 노동물놀이장 이동 여행-남양주

가기 전에 어느 블로그 들렀다가 대충 정보를 보고 갔는데 생각은 했지만
상당히 좁더군여.

그런데 아주 잘 꾸며놓았습니다. 애들이 빠져서 나올 줄을 모르고, 바닥도 푹신푹신한 고무재질이고, 무슨 스파처럼 물이 쏟아지기도 하고, 아이들에게는 이만한 물놀이장이 없을 듯합니다.

하지만 무슨 아파트 내부에 놀이터만큼 좁아서 근처에 애보는 아줌마들은 정말 자리가 없어서 어찌할바를 모르네요,
기껃 자리를 하나 펴긴 했지만 길가라 다 펴지도 못하고;;
빨간 표시된 저 지역이 놀이터겸? 수영장이네요



좀 놀다가 삼패지구 물놀이장으로 뜹니다. 그리고 그늘에 앉아서 떡복이와 닭강정, 빵점심을 먹습니다.


허걱 그런데 삼패물놀이장, 조그만 수영장은 문을 닫고 그냥 분수만 열어두었네요;; 아이들은 물 좀 모인 그곳에서 오글오글 무슨 목욕탕에 있는 것처럼, 아, 날은 찌고, 정말 더위 먹겠습니다.

좀 있다가 빙그레 뒤에 있다는 도농물놀이장을 가봤습니다 사람들로 바글바글, 빙그레와 농수산물 시장 사이 왕숙천변에 만들어둔 도농물놀이장, 그나마 넓고 놀 것도 좀 있고, 가까워서 여기가 최적이긴 한데 그늘이 없어 땡볕이 문제군요.
야외 수영장이라고 적힌 저곳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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