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이모네 둘째 승욱이의 돌잔치입니다.
장소는 평창동 그린하우스입니다. 도착해보니 그 유명한 평창동 한 중간인듯합니다. 동네가 조용해서 맘에 드네요. 하지만 약간은 언덕길인 것이 마음에 걸리네요. 그린하우스는 3층 건물인데, 깔끔한 분위기입니다. 돌잔치나 상견례 등에 많이 사용될듯한 그런 건물이네요.
모두들 모여서 이런저런 이야기도 하며 승욱이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특히 시작전부터 정민이와 정아는 피아노치면서 생일축하합니다. 노래를 그렇게 연습했건만 정아가 그렇게 힘차게 노래했었는데 막상 시작하니 목소리가 좀 작아서 본인 마음에도 들지 않았던 모양입니다.
하지만 음식도 맘에 들고 조용하 동네 분위기도 맘에 들고 돌잔치 장소로서는 딱이네요. 잔이모도 아기 낳으면 여기서 돌잔치 한다고 합니다.
승욱이는 마우스 잡았습니다...^^









장소는 평창동 그린하우스입니다. 도착해보니 그 유명한 평창동 한 중간인듯합니다. 동네가 조용해서 맘에 드네요. 하지만 약간은 언덕길인 것이 마음에 걸리네요. 그린하우스는 3층 건물인데, 깔끔한 분위기입니다. 돌잔치나 상견례 등에 많이 사용될듯한 그런 건물이네요.
모두들 모여서 이런저런 이야기도 하며 승욱이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특히 시작전부터 정민이와 정아는 피아노치면서 생일축하합니다. 노래를 그렇게 연습했건만 정아가 그렇게 힘차게 노래했었는데 막상 시작하니 목소리가 좀 작아서 본인 마음에도 들지 않았던 모양입니다.
하지만 음식도 맘에 들고 조용하 동네 분위기도 맘에 들고 돌잔치 장소로서는 딱이네요. 잔이모도 아기 낳으면 여기서 돌잔치 한다고 합니다.
승욱이는 마우스 잡았습니다...^^





덧글
유명한 절은 도를 가르치고 집안을 일으키며 나라를 통찰하는 기관의 역활을 하고 있었다 무력을 키우는 은밀한 곳이였던 것이였다. 불국사나 소림사 가 이당시에도 유명하다고 인도에까지 소문이 나고 경성일보에 대서특필 되였던 시절이였다.
와세다 대학은 부잣집 아들들이 공부하여 대 일본제국에 이바지 하는것이 목표였다 적어도 표본상으론 그랬다. 그 승승장구하던 대일본제국이 하와이를 먹으려다가 유엔이라는 그룹에게 두손두발 다 들었다 일본천황이 맨발로 뛰여나와 항복을 하였던 것이였다. 물폭탄과 불세례를 받았다는 것이다 일본은 이에 회개하고 성령을 받아야 한다 적어도 역사는 그렇게 흐르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