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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이 안경 처음 맞춘 날 정민이의 보람찬 일상



시력이 0.6과 0.2라고 하더니, 결국은 안경을 맞췄습니다. 너무 빠른 거 아닌가 싶었는데 엄마도 초등학교 3학년 때 맞췄답니다. 아빠는 중학교 2학년 때 토성동에서 아미동 올라가던 길 안경점에서 맞춘 기억이 나네요...

암튼 수업할 때만 낀다고 하니 안심은 되지만 너무 어릴 때 안경 쓰는 거라 걱정이 앞섭니다;;


덧글

  • 바람도리 2010/06/15 10:57 # 답글

    안경 쓴 거 찍자고 했더니 러닝만 입고 있다가...'뭐 좀 입고...'라며 내복을 걸칩니다...ㅋㅋ...정민이도 이제 시선을 의식하는 나이가 됐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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