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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 시골집 칼국수-들깨 칼국수 여행-구리시



정민이 영어시험 보고 점심 먹은 집이네요, 구리 황도칼국수 맞은편에 새로운 칼국수집이 생겼다 해서 가봤습니다. 시골집칼국수, 원래 놀던 땅이라 평수는 엄청나게 넓습니다. 황도칼국수보다 2배 이상은 될 듯하고 주차공간도 여유롭네요

들깨칼국수와 수제비키시켰는데, 칼국수에 들깨를 넣어서 엄청 진한 사골국물처럼 보입니다. 거의 콩국수보다 더 짙은 수준, 아빠야 이런 거 좋아해서 고소하게 잘 먹었지만 정민이와 정아, 엄마 모두 안 먹습니다. 이런 거 싫어하는 사람들도 있군, 아마도 콩국수 못 먹는 사람은 못 먹나 봅니다.

수제비 맛은 그냥 그러네요, 아빠에겐 괜찮은 맛집인데 나머지 3명이 안먹으니 자주 올 거 같지는 않습니다.;;


덧글

  • 나는나 2010/05/01 15:41 # 삭제 답글

    만두, 칼국수, 수제비 모두모두 죽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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