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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진수산시장에서 회먹기 여행-서울시



간만에 아빠 회사 사람들끼리 노량진수산시장 놀러갑니다. 12시쯤에 출발해서 택시를 타고 도착한 노량진 수산시장, 예전 신림동 살때, 엄마랑 같이 조개구이거리 사러 온 뒤로 처음이네요, 근 10년만, 그리고 여기서 먹어본 건 15년만...ㅎㅎ

노량진수산시장이라는 간판이 있는 곳에서 내려 안으로 들어가니 비린내사 지릿하게 납니다. 우선 직진해서 안쪽으로 들어가니 호객행위가 장난 아닙니다. 일단 무시하고 우측으로 주욱 내려갑니다. 호객행위가 덜 해지는 즈음해서 고기값을 물어보니 대충 10만원 정도 나오네요, 싸다 싶네요, 돔과 우럭이 기본이네요, 여기다 숭어 하나 더 보태서 2층으로 올라갑니다.

원래2층으로 가야 하는데 가는곳은 2층이 아니라 1층 안쪽이네요, 원래 쌍둥이넨가, 이 집 갈려고 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2층에 가니 바로 보이네요;;

양념집에 가서 양념이랑 파전이랑, 매운탕이랑 시켜서 6만원 정도 나오네요, 고기 값이나 양념 값이나, ;; 양념값은 두당 2,000원 꼴이라고 합니다. 

그래도 배고파서 나와서 피자 5만원어치 더 먹고 째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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