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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장 아빠의 이런저런 일상



구리시장이 처음은 아니지만 이렇게 돌아다녀보니 구경거리가 되는 구리시장입니다.
저녁으로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시장 안에 맛있는 부대찌게 집이랑 조개구이집이 있단 얘길 들어서 부대찌게 먹으려고 차도 놔 두고, 시장으로 향합니다. 시장 가는 길은 차가 많이 다녀서 좀 불편하긴 하지만 걷는 재미가 있습니다.

집에서 10분 정도 걸으면 나오는 구리시장, 남양시장이랑 붙어 있어서 규모가 꽤 됩니다. 아빠가 15년전에 살던 남가좌동 모래내 시장보다도 훨 큰듯합니다. 엄마도 여긴가저긴가 헤멜 정도이니 말입니다. 결국은 찾았는데 문을 닫았습니다.

해서 그냥 춘천닭갈비집으로 들어갑니다.

가끔은 와볼만한 재래시장입니다. 마트와는 또 다른 맛이 있습니다. 일본어로는 이끼이끼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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