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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교문유치원 정아의 재롱잔치 정아의 깜찍한 일상



정아의 재롱잔치가 열리는 날, 아빠는 일찍 회사를 나섰습니다. 비는 내리고 차는 막히고;;

드디어 도착한 청소년회관, 벌써 시작된 모양입니다. 영화관처럼 편안한 좌석에 잘 꾸며진 청소년회관입니다. 정민이 태권도 발표회도 이곳에서 했었는데,

나오는 아이들마다 옷이 정말 화려하네요, 정아도 3번 출연하는데 옷 값만 4.5만원 들어갔다고 합니다. 비싼 공연 보러 온 셈입니다;; 드디어 정아의 차례, 1달 동안 그렇게 열심히 집에서 유치원에서 연습하던 뽀뇨뽀뇨, 다람쥐, 내 안의 천사  3가지였던 거 같은데 오늘 직접 와서 제대로 옷을 차려 입고 친구들과 함께 춤 추고 노래하는 걸 보니 정말 귀엽네요

밥도 못 먹은 아빠는 뒷풀이 자장면에 탕수육~





덧글

  • 권구언 2010/03/03 17:49 # 삭제 답글

    어여쁜 따님을 두셔서 행복하시겠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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