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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택배 박스를 뜯어보니 아빠의 이런저런 일상



뜯어보니....는 아니고 엄마가 벌써 뜯었나봅니다. 우선 눈에 띄는 건 예쁜 박스...예쁜 박스를 여니 아담한 아이폰이 등장합니다. 인터넷으로 보던 거랑 크게 다르진 않지만 전원을 켜기 전까지는 항상 봐오던 아이폰의 아가지기한 컬러풀한 그런 모습은 없습니다.
전원 연결선이 있고, 간단한 설명서가 있고, 유심칩도 들어있네요..

이거 어떻게 하는 거야? 차근차근 훑어보기 귀찮아서 내일 회사 들고가서 챙겨보려고 합니다. 개통도 전화가 와야 개통이 된다고 하는데 그냥 개통해달라고 졸라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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