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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볶이와 튀김범벅 여행-구리시



정민이 태권도 심사 관람하고 수택동 돌아와서 불볶이와 튀김범벅에 들렀습니다. 몇달 전에 생긴 거 같은데 이것도 프랜차이즈네요.

http://www.doublefood.co.kr

엄마랑 정민정아는 자주 가는데 아빠는 처음입니다. 갑자기 임신한 것도 아닌데 순대가 당기는 아빠, 순대랑 튀김, 떡볶이 시켜놓고 정아랑 먹습니다. 오뎅국물도 마음대로 떠 먹을 수 있고, 순대는 파는 거 사와서 사용하는 모양입니다. 손님들 다 있는데서 뜯는데 요즘은 순대가 다 저렇게 포장되어 나오나 봅니다.

그럼 저걸 가정에서도 사와서 삶아 먹으면 되는 거 아닌가, 그래서 상품을 파는지 찾아봤습니다.
역시 찾아보니 엄청나게 쏟아집니다. 다음에 마트가면 순대 좀 사와야 할듯, 마트가도 파나?

떡볶이는 튀김이랑 순대가 있으니 손이 잘 가지 않는데 고추장이 아주 독특합니다. 옛날 맛이 난다고 해야하나. 고추장이 예전 고추장맛이라 아주 맛나네요, 모양도 아주 이쁘게 잘라놔서 보기도 좋구요, 튀김이랑 순대 먹고 떡볶이도 다 먹었습니다.

괜찮네요, 이집....

토평동에 아딸이라는 점도 순대/떡볶이/오뎅 등 포장마차에서 파는 거 실내로 옮기더니 이 집도 이런 것들 실내로 옮긴 건데, 두 곳 다 깔끔하고 맛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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