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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수액 효과 아빠의 이런저런 일상



삼촌이 보리수액을 가져왔네요.

보리수, 어릴적 산 깊은 곳에서만 나던 그 보리수, 쌀알 같은 바알간 열매에 흰색 반점이 콕콕찍혀 있는 그 보리수 열매,

보리수의 효능이 생각보다 많은데 가장 특효약은 기침이네요.

맛은 싱겁거나 쓰고 떫으며 열매의 맛은 달거나 시며 성질은 따뜻하거나 약간 따뜻하고 평하며 독이 없다.  소화를 돕고 설사, 해소, 갈증을 멈추며 지혈, 해수, 지통, 기침, 풍습요통, 타박상, 황종, 천식, 종독, 이질, 치질, 혈기 활성화, 풍습에 의한 관절통, 각혈, 토혈, 부전성 자궁출혈, 폐결핵, 위장병, 외상, 수렴지사작용, 평천지해작용이 있다.  하루 9~15그램을 물로 달여서 먹는다.  외용시에는 달여서 씻는다.  남쪽지방의 민간에서는 상록성 보리수나무를 몸안의 결석을 녹이는데 물로 달여서 복용한다.

그런데 막상 포장지를 뜯어 마셔보니 그 열매의 맛은 하나도 없고 쓴 약 맛만 납니다;;;


http://blog.naver.com/na104197/70069086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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