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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로의 '풀밭위의 식사'



타블로가 나온 1대100, 이 문제에서 추락하는군요, 1번 아니면 3번인줄 알았는데, 2번 마네의 풀밭위의 식사이네요. 이 작품을 내어놓으면서 너무 외설적이다 해서 혹평을 받았고, 낙선했지만, 인상주의 작품에 많은 영향을 끼쳤다고 합니다.


그림에서


이 그림으로 바뀌었습니다. 이 그림에서는 지난번 혹평을 만회하려는 듯 제목은 같은 풀밭위의 식사이지만 옷을 입고 있습니다.


하지만 역시 마네는 피리부는 소년으로 더 유명하다.


이 그림은 1번 피카소의 아비뇽의 처녀들


그리고 고갱의


3번 고갱의 타히티의 여인들이라는 작품,

덧글

  • 일단 서 2009/09/23 10:02 # 삭제 답글

    전 1번과 4번의 그림이 더 익숙하네요. 미술은 영 몰라서요. 1번 그림이 그 당시에는 파격적이었나 보네요. 전 예술적으로만 느껴지는데 말이죠.
  • 2010/01/02 00:20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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