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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양주 장흥 조각공원 여행-경기도



정민이 축구 끝나고 장흥을 갔습니다. 김밥 싸가지고, 장흥 근처 은평뉴타운 사는 큰이모데랑 만나서 아거들 물놀이합니다. 지난번 홍수(?) 났을 때 만큼은 아니지만 여전히 물은 많습니다. 주차료 2,0000원, 입장료 2,000원.

지난번 잠자리채 안 들고가서 물고기를 3-4마리 잡은 거 같은데, 이번에는 잠자리채도 준비하고 부엌에서 쓰는 뜰채도 준비해서 물고기를 잡으러 갑니다.

이번에 갔더니 바닥분수가 나옵니다. 신나하는 아이들, 물가에는 들어가기도 전에 여기서 옷을 다 버려버리니, 정아는 추워서 더 물에 들어가기를 싫어 합니다.

드디어 정민이와 아빠는 물고기를 잡으러 갑니다. 뜰채는 필요가 없고 잠자리채만 소용이 있네요, 거의 10마리 잡아서 몇마리는 옆에 있는 친구들 나눠줬습니다.

싸가지고 간 김밥 먹고, 라면 먹고 돌아왔습니다.

아, 물가에서 잡은 물잠자리, 논가 개울가에 많던 그 물잠자리, 잡았다가 놔주고, 일반 잠자리도 잡았다가 놔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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