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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사동 솟대이야기 여행-서울시



솟대(入木) : 삼한시대에 소도(蘇塗) 입구에 세웠던 것으로, 이후 농경사회에서 마을의 안녕과 수호 그리고 풍농을 기원하기 위해 마을 입구에 세워졌고, 급제를 기원하기 위해 세우기도 했다. 솟대에 앉혀진 새는 지역에 따라 오리, 기러기, 까마귀, 학, 봉 등 여러종류였다. 솟대가 있는 곳은 가장 신성한 곳이라고 우리조상들은 생각했다.
서울 암사동 선사유적지에서 본 솟대인데,모양이 좀 특이하게 생겼습니다. 암사동 유적지는 신석기시대인데 청동기 시절인 삼한시대랑은 시대가 안맞는 거 같은데, 왜 만들어놓았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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