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06일
[양평] 두물머리
양수리에 있는 두물머리, 북한강과 남한강이 만나는 자리, 양수리 그곳에 느티나무가 있는 지역이 두물머리라고 합니다. 그냥 두물머리 생각해서 양수리로 갑니다. 내려서 보니 고느적하고 조용해서 좋네요..거기다 물길을 끝없이 펼쳐져 있으니 좋습니다.
수백년 먹었을 이 느티나무 아래서는 말이 움직이지 않아 내려서 지나갔다고 하네요. 집에서만 틀어밖혀 있던 정민이와 정아는 밖에 나오니 좋아하네요. 이리 뛰고 저리뛰고 좋아합니다. 한 4키로 되는 거리에 산책로가 있어서 좋습니다. 한 켠으로는 계속해서 한강이 바로 옆으로 펼쳐져서 한가로이 산책하기에는 그만인 산책로입니다.






수백년 먹었을 이 느티나무 아래서는 말이 움직이지 않아 내려서 지나갔다고 하네요. 집에서만 틀어밖혀 있던 정민이와 정아는 밖에 나오니 좋아하네요. 이리 뛰고 저리뛰고 좋아합니다. 한 4키로 되는 거리에 산책로가 있어서 좋습니다. 한 켠으로는 계속해서 한강이 바로 옆으로 펼쳐져서 한가로이 산책하기에는 그만인 산책로입니다.








# by | 2008/01/06 18:36 | 여행-경기도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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