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


정민이의 교내수학경시대회

 
지난 11월24일 학교에서 시험쳤던 수학경시대회 결과가 11월말에 났었네요. 그 전에 치룬 KME에 열받아 하던 엄마, 그나마 교내구학경시대회 성적 때문에 기분이 좀 풀리나봅니다. 30문제 중에 5점짜리 1개 틀렸는데, 우수상이네요




 

by 바람도리 | 2009/12/15 22:24 | 초딩 정민이의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정민이 상장 탔습니다-130독서운동 상장

 
엄마아빠 열심히 한 덕(?)에 교장선생님에게까지 불려가서 상장 탔다고 하네요. 불려갔다는 게 그림이 안 그려지는 게 아빠 때는 매일 조회할 때마다 무슨 상장 나눠주고 했는데...냠, 부럽당;; 아빠도 한번 못해본 걸;;

by 바람도리 | 2009/12/14 21:48 | 초딩 정민이의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크리스마스-잔이모집에 모였습니다.

 
간만에 잔이모집에 모였습니다. 그냥 모이는줄 알았는데, 잔이모네는 온통 크리스마스 분위기입니다.

집안에 크리스마스 추리는 물론이고, 온통 풍선에 크리스마스 분위기이네요, 거기다 정민이 정아, 정원이 크리스마스 카드에 선물까지 완벽하게 준비한 이모입니다. 이럴 줄 알았으면 정민이 정아도 카드를 써가는 건데 싶네요.

아무튼 이모와 이모부가 잠도 설치고 아침부터 만든 맛난 점심 먹고, 저녁에는 라면 먹고 돌아왔습니다.

정원이(주영이)동생 성욱이입니다. 백일잔치 했다고 하는데, 아주 또랑또랑하고 튼실해보입니다.

시금치와 콩나물..이 아니라 숙주나무인가?
오늘의 메인요리, 보쌈입니다. 외할매가 보내온 신김치의 효과, 그리고 새김치지만 신김치가 되어 배달되어온 맛난 김치 때문에 고기가 더 야들야들해보입니다.

이건 탄 건가? 암튼 못 먹어봐서 패스...
부친개는 언제 먹어도 맛납니다. 저 아래 밥공기는 특별히 준비한건가 싶었는데..유부초밥하고 남은 밥이라고 합니다. 아빠가 다 먹었습니다.

소시지 요리도 맛있지만, 안에 해물이 들어간 경단(?)이 더 맛이납니다.
유부초밥이네요. 엄마 앞에 놓여 있어서 엄마가 다 먹었나 봅니다...ㅋㅋ
오늘의 두번째 요리, 월남쌈이라고 하는데, 정성이 많이 들어가는 요리, 아빠도 월남쌈은 먹어봤지만 이렇게 싸 있는 건 첨 먹어봅니다. 맛은 중상 정도?
정민이도 좋아하는 월남쌈입니다.
이렇게 차려놓으니 먹음직 스럽네요...많다 싶었는데 인원이 많아서 금방 바닥이 나버렸습니다.
정아, 정원이, 승욱이입니다.
이모거 산물한 미키마우스 머리띠와 분홍색 머리띠입니다. 정아는 분홍색 머리띠가 더 맘에 들었지만 생떼 안쓰고 잘 참은듯합니다.
승욱이도 같이 앉혀서 사진 찍으려고 하니 힘이 듭니다...ㅋ
미키마우스 쓴 승욱이입니다.

by 바람도리 | 2009/12/06 22:06 | 문경 가족들의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새침떼기 정아

 
왜 저런 표정일까요? 아빠는 벌써 생각도 안나는데..뭔가 마음에 안드는 게 있나봅니다. 새침한 정아, 그래도 이뻥;;

by 바람도리 | 2009/12/06 21:52 | 정아의 깜찍한 일상 | 트랙백 | 덧글(0)

정아의 '쿠키' vs 엄마의 '김밥

 
정아가 쿠키를 만들어왔습니다. 아빠 먹어봐, 내가 ....이쁘게 만들었으니까 맛있게 먹어야해...라고 말하는데 안먹을 수가 있나, 아주 맛납니다. 정아가 쿠키를 만드는 동안 엄마는 저녁으로 김밥을 만듭니다. 어떤 것이 더 맛있을까요? 엄마의 김밥은 현미가 들어가고 시금치가 들어가서 정아의 승리?




by 바람도리 | 2009/12/06 21:48 | 정아의 깜찍한 일상 | 트랙백 | 덧글(0)

아이들 재워놓고..

 
정말 간만에 맥주한잔 하러 아파트앞에 나갔습니다. 맥주집 '하루'도 좋지만 더 깔끔해 보이는 '치어스'로 갑니다. 11시가 넘었는데 시끌벅적, 자리도 딱 1자리 남았습니다. 금요일이라서 그런가? 장사가 잘되서 그런가? 영하의 날씨인데도 사람들이 너무 많기도 하고 넘 시끌벅쩍 합니다. 

안주는 감자를 시켰는데 잘 나오네요...에전 뮌헨홒 이런 감자는 아니지만 깔끔하게 잘 나오네요..13,000원을 안넘어가니 싼 가격에 맛있는 안주입니다. 물론 집에서 먹으면 배가 터지겠지만 분위기를 사는 셈입니다.

아직도 아이폰 어플리케이션 받아가면 한창 빠져 있는 상황이라 아이폰도 들고 나와서 이것저것 만져보고 사진도 찍어봅니다.

정민이 정아 재우고 따로 나와서 먹는 건 처음 아니면 두번째일듯 싶습니다. 안주 1개, 맥주 오백 2잔, 1잔 일케 마시고 들어갑니다.


간만에 마시고 나오니 영하의 찬 기운이 화악...느껴집니다. 술도 약간 오르고 찬 바람이 부니 예전에 술 먹던 때가 생각이 납니다. 이렇게 밤 늦게 먹고 나오면 이제 배 나올까 걱정이 됩니다...ㅋㅋ

놀이터로 한바퀴 돌아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by 바람도리 | 2009/12/06 21:43 | 아빠의 이런저런 일상 | 트랙백 | 덧글(0)

아이폰으로 찍은 사진 & 동영상

 
아이폰 첨 개통하고 찍은 사진이네요. 강남역 1번출구 KT A/S센터인가 그곳 바로 앞입니다. 젤 아래 사진은 어플 다운하니까 생기는 보너스?? 동영상은 퀵타임으로 저장되서 업로드가 안되네요...변환하기도 돈 내야 가능하고;;;

아, 동영상은 별로이네요..티스토리는 될려나?

by 바람도리 | 2009/12/06 21:30 | 아빠의 이런저런 일상 | 트랙백 | 덧글(0)

[아이폰무료어플추천] 다음맵-전국막히는길(TPEG)까지 안내

 

[아이폰무료어플추천] 다음맵-전국막히는길(TPEG)까지 안내

정말 대단한 맵이다. 인터넷상에서도 네이버지도, 구글지도, 어떤지도보다도 완벽한, 그리고 가장 상세한 곳까지 확대가 되는 지도여서 거의 만점을 줬었는데, 아이폰에서 더 강력한 기능을 지원한다. 인터넷다음맵 출시 초기에만 체크를 해서 막히는 길을 안내하는 TPEG 기능이 지금 생겼는지 모르지만 아이폰에서는 막히는 길을 안내한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상세하게 볼 수 있는 지도

언젠가 포스팅을 한번 한 적이 있는 거 같은데, 다음맵, 야후맵(있나?), 네이버맵, 구글맵, 콩나물, 등등 인터넷 지도란 지도는 다 비교를 해서 포스팅을 한 적이 있는데, 여의도 국회의사당 지붕을 비교를 했었는데, 그 어떤 맵도 국회의상당 지붕을 다 표현하지 못하는 맵은 없었다. 딱 하나 다음맵을 빼고는 말이다. 무슨 얘기냐 하면 다음맵으로 가장 끝가지 당기면 국회의사당 동그란 지붕을 다 볼 수가 없다는 얘기다.


서울교통 유료어플리케이션 돈내고 구입할 필요가 없다.

얼마전 회사 동료가 유료로 우리나라 지도 중에서 서울지역 지도를 유료로 구입했는데 그럴 필요가 없다. 현재 아이튠즈 들어가보면 서울교통인가 하느 어플리케이션이 있는데 TPEG 기능 때문에 이걸 사지만 실제로 필요가 없는 것이, 다음맵은 서울지역뿐만 아니라 전국지역 TPEG 기능을 보여주고 있고, 다음맵 뿐만 아니라 네이버맵도 이 기능을 지원한다.



다른 기능들은 어떤 것이 있을까?

주변 맛집, 은행, 약국, 지하철, 버스역등 상세한 장소검색이 가능하다. 자동차와 대중교통 길찾기가 동시에 가능하다. 전국 고해상도 항공사진 스카이뷰가 된다. 360도 파노라마 거리사진 로드뷰가 가능하다. 1천여개의 추천검색어로 검색도 간편하다. 장소에 대한 리뷰/평점을 제공한다.



인터넷보다 더 강력해진 로드뷰 기능
인터넷 다음맵에서 이 맵에 빠진 이유가 로드맵 때문이었는데, 초반에는 서울지역만 되다가 나중에는 부산, 대구 등지로 확대가 되었는데, 그 시기가 2-3달 사이여서 참 빠르게도 찍고 다닌다 싶었다. 또 실제가 내가 살고 있는 곳, 회사, 등지를 돌아다니다보면 예전에 근무했던 곳, 예전에 살아있던 곳 사진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 최고의 맵이다 싶었다.

그리고 아이폰다음맵, 더욱 신기해진 것이 환경설정 상태에서 로드맵을 실행시킨 상태에서 로드맵을 보다가 우측상단에 로드맵 아이콘을 한번 더 클릭하면 활성화가 되는데 이 기능이 환상이다. 아이폰은 들고서 다음맵의 로드맵 기능으로 실제 사진처럼 거리를 보고 있는 상황에서 아이폰을 360도 한바퀴 주욱 회전을 시켜보자. 앞에만 보이던 거리사진이 뒷면, 옆면 이렇게 보인다. 실제 마우스로 360도 회전시키는 것보다 훨씬 더 실제감이 살아난다.

실제로 이 기능이 그리 쓰일일이 있을까? 생각해보면 비효율적이지만 이 기능을 한번 실행시켜보고는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다음맵, 최고의 맵이다. 유료 어플리케이션의 기능도 뛰어넘는 최고의 맵.

 

 

 

by 바람도리 | 2009/12/05 22:22 | 자료 | 트랙백 | 덧글(0)

김연아 그랑프리 파이널 우승

 
김연아 그랑프리 파이널 우승했네요...역시 매끄러워보입니다. 하지만 약간의 실수를 하는가 싶더니 안도미키는 더 실수를 하는듯, 아무튼 결과가 발표댔는데 2등인 안도미키는 홈그라운드의 이점을 안고 가점 점수를 더 받고, 김연아는 덜 받는 모습을 보면서 찜찜한 느낌이 드는군요...

동계올림픽서 우승만 하면 그랜드슬램이라고 합니다. 김연아 파이팅!!



by 바람도리 | 2009/12/05 21:54 | 자료 | 트랙백 | 덧글(0)

아이폰으로 블로그 포스팅하기, 티스토리 성공, 이글루 실패;;

 
일단 티스토리에 포스팅하는 것은 관련 어플리케이션이 있어서 성공을 했습니다. 티스토리 설정할 때 API 설정하라고 해서 뭔말인가 싶었더니 PC에서 로그인한 후에 환경설정에서 API설정 사용함으로 했더니 드디어 로그인.

아이폰 어플리케이션인만큼 포스팅도 쉽네요. 사진도 넣기 쉽고...아무튼 포스팅 성공.

하지만 이글루는 할 때마다 로그인해야하고, 방금 아디/비번 기억이라고 체크를 해 놓긴 했는데 될라나? 그것도 의미가 없는 것이 제목까지는 적을 수가 있는데 본문 설정에서 안되는군요....그냥 사진만 올려야 하는건가? 아무튼 본문만 쏙 빼놓고 바로 아래 태그입력이나 다른 건 다 되는 듯 합니다.

아쉽네요, 상당히, 이글루에는 아이폰으로 포스팅을 할 수 없다는 사실이;;


by 바람도리 | 2009/12/05 21:50 | 트랙백 | 덧글(2)

아이폰 mylgnet 비밀번호

 
인터넷이 좋긴 좋네요...이런 비밀번호까지 다 알려주고...이런걸 왜 만들어놓았다 몰겠습니다.

인터넷 연겨할 때 집에 설치된 mylgnet 자꾸 물어보길래 검색해봤더니

비밀번호가 *********a라고 합니다. 진짜 되네요...어제밤 10시부터 NESPOT 공짜로 되고, 3G도 거의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고 하니 아이폰 만쉐이~

by 바람도리 | 2009/12/03 21:07 | 자료 | 트랙백 | 덧글(1)

사법고시패스기념 잔치

 

수정이 누나 사법고시패스했다고 잔치가 열렸습니다. 사법고시패스의 힘 대단하네요...


by 바람도리 | 2009/12/03 14:11 | 부산 가족들의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아이폰 택배 박스를 뜯어보니

 
뜯어보니....는 아니고 엄마가 벌써 뜯었나봅니다. 우선 눈에 띄는 건 예쁜 박스...예쁜 박스를 여니 아담한 아이폰이 등장합니다. 인터넷으로 보던 거랑 크게 다르진 않지만 전원을 켜기 전까지는 항상 봐오던 아이폰의 아가지기한 컬러풀한 그런 모습은 없습니다.
전원 연결선이 있고, 간단한 설명서가 있고, 유심칩도 들어있네요..

이거 어떻게 하는 거야? 차근차근 훑어보기 귀찮아서 내일 회사 들고가서 챙겨보려고 합니다. 개통도 전화가 와야 개통이 된다고 하는데 그냥 개통해달라고 졸라봐?


by 바람도리 | 2009/11/30 21:55 | 아빠의 이런저런 일상 | 트랙백 | 덧글(0)

효령대군파 족보 상자를 열어보니

 

족보라는 게 어떡헤 생겼을까? 평생 족보를 제대로 본 적이 없어 그렇게 한번은 보고싶었던 족보, 종손집(매실)에서 족보를 꺼내는데 생각보다는 큰 상자에 들어 있습니다. 포장에는 전주이씨 효령대군파 족보라고 적혀 있는데, 포장을푸니 단순한 박스에 그냥 책 12권이 들어 있습니다. 아주 무거운 느낌!

상자를 풀자마자 수권부터 풀었습니다. 일단 가장 첫 페이지 효령대군부터 시작해서 의성군, 유성군...죽죽 내려오니 1-8권 350페이지 정도에 와서야 이름이 나옵니다.

미리 인터넷으로 본 터라 족보찾기는 아주 쉽네요. 그런데,

세보를 누가(물론 아버지가 올렸겠지만)...너무 많은 게 오타(?)가 나 있습니다. 생년도 틀리고, 생일도 틀리고, 한자는 제대로 적혀 있는데, 한글 글자가 틀리고, 오타가 10개 이상입니다.

이걸 언제 다 수정하냐;;;


by 바람도리 | 2009/11/30 21:52 | 부산 가족들의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2009년 묘사

 
묘사, 모사, 항상 헷갈리네요...

묘사
[廟祀]


묘사네요..묘사...아침 6시반에 일어나 준비를 하고 7시에 길을 나섭니다. 6대조 묘소까지 2시간 정도 걸리니 9시에 맞추기 위해 일찍 준비를 했습니다. 이제 네비가 있으니 찾아가는데 문제는 없습니다. 고령을 지나 쌍림을 지나 드디어 삼가도착입니다. 고속도로 빗스하게 길이 잘 닦여져 있네요..

가는 길에 비가 내립니다. 순간 삼촌 드는 생각이 '비가와도 묘사 지낼 때 절을 하나?' 지식인 안봐도 금방 답을 알게 됐습니다. 그냥 요령껐해라....다행이 승학이 형님이 하얀비옷을 준비해서 온통 하얀색 물결입니다.

대구에서 6대조 산청군으로, 산청군에서 다시 5대조 의령군으로, 다시 3대조 합천군으로, 다시 매실 존수형님 집으로, 다시 대구로 다시 서울로 오는 경상남도 투어입니다. 비가와서 구두는 진흙이 뭍고, 바지는 온통 젖고 난리입니다. 그래도 묘사는 강행군입니다.

그렇게 기다리는 족보들고 삼촌네로 돌아옵니다. 대구 와서 조금 쉬다가 바로 성루로 출발합니다. 차 막히는 게 끝내줍니다. 막히는 걸 보니 중부고속 끝까지 노란색, 영동고속도로 33km 정체(빨간색), 중부1,2고속도로 전부 노랑빨강, 거의 20km 막히고...저녁 12시가 넘어 도착하고 1시가 넘어서야 잘 수 있었습니다.

내일 출근 걱정된다.





by 바람도리 | 2009/11/30 21:45 | 부산 가족들의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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